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상처 입은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치유를 전합니다. 그림책이라는 특별한 매개체를 활용해 심리치료를 진행하며, 학문적 연구뿐만 아니라 실질적인 상담과 교육을 통해 많은 이들에게 희망을 주고 있습니다.
우리는 모두 마음속에 자라지 못한 아이를 품고 살아갑니다. 그림책은 그 아이에게 말을 걸고, 잊고 있던 꿈과 상처를 어루만져 줍니다. 화려한 말보다 투박한 그림 한 장이 주는 울림을 믿습니다. 당신의 이야기가 그림책과 만나는 순간, 치유는 시작됩니다.
김영아 교수는 온화하고 따뜻한 인상을 가지고 있지만, 그녀의 삶은 결코 순탄하지 않았습니다. 어린 시절, 미군 부대에서 근무하던 아버지의 실직으로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었고, 신생아 시절 혹독한 추위 속 이동으로 인해 코뼈가 손상되는 안면 기형을 안게 되었습니다. 40세가 되어 재건 성형 수술을 받기 전까지 외모로 인한 많은 놀림과 상처를 감내해야 했습니다.
"인생은 너 하기 나름이야."
초등학교 5학년, 담임 선생님의 이 한마디와 건네받은 참고서는 그녀에게 새로운 희망이 되었습니다. 공부에 대한 열정을 키우며 서울로의 통학을 결심했지만, 또 한 번의 시련이 찾아왔습니다. 만원 기차에서 떨어져 골반에 큰 부상을 입는 사고를 겪은 것입니다.
하지만 수많은 시련 속에서도 좌절하지 않았습니다. 자신이 살아남은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 믿으며, 교회에서 받은 따뜻한 사랑을 통해 치유를 경험했습니다. 이러한 삶의 경험들은 훗날 그녀가 '상처 입은 치유자'로서 다른 이들의 아픔을 깊이 이해하고 어루만지는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그림책을 활용한 심리 상담 및 교육 활동을 활발히 펼치며,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화여자대학교 평생교육원, 영남사이버대학교, 한세대학교 치유상담대학원 등에서 후학을 양성했습니다. 한겨레 교육문화센터에서 수천 명과 함께 독서치료교육을 진행하였으며, 그림책을 활용한 심리치유 프로그램을 연구 및 개발하고 있습니다.
《우는 법을 잃어버린 당신에게》, 《마음을 안아준다는 것》 등 다수의 저서를 통해 심리학과 그림책을 접목한 치유 방법을 소개합니다. 다양한 매체 강연을 통해 대중들에게 위로와 공감을 전하고 있습니다.
교회와 지역사회에서 심리 상담 및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신앙을 바탕으로 한 심리 치유 활동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소통하지 못하는 십대와의 대화법
2012.02.04
나는 내 남자를 그녀와 나눌 수 없다
2013.05.08
빅터 프랭클에게 배우는 삶의 의미
2015.12.14
모든 것에 지쳐버린 나 데리고 사는 법
2019.02.28
엄마 마음 위로하는 그림책 육아
2019.11.27
김영아의 독서치유 에세이
2021.02.15
말 못 하고 혼자 감당해야 했던 순간들
2021.06.10
개정판/재출간
2013.05.08
그림책 심리학
2022.07.21
하소연이 아닌 근본적인 원인 진단과 따뜻한 솔루션으로
당신의 내면 아이를 만나는 시간을 선물합니다.
치유심리학자 · 독서치유상담사
"상처 입은 치유자"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상처 입은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치유를 전합니다.
그림책이라는 특별한 매개체를 활용해 심리치료를 진행하며, 학문적 연구뿐만 아니라 실질적인 상담과 교육을 통해 많은 이들에게 희망을 주고 있습니다.
김영아 교수는 온화하고 따뜻한 인상을 가지고 있지만, 그녀의 삶은 결코 순탄하지 않았습니다. 어린 시절, 미군 부대에서 근무하던 아버지의 실직으로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었고, 신생아 시절 혹독한 추위 속 이동으로 인해 코뼈가 손상되는 안면 기형을 안게 되었습니다. 40세가 되어 재건 성형 수술을 받기 전까지 외모로 인한 많은 놀림과 상처를 감내해야 했습니다.
초등학교 5학년, 담임 선생님의 이 한마디와 건네받은 참고서는 그녀에게 새로운 희망이 되었습니다. 공부에 대한 열정을 키우며 서울로의 통학을 결심했지만, 또 한 번의 시련이 찾아왔습니다. 만원 기차에서 떨어져 골반에 큰 부상을 입는 사고를 겪은 것입니다.
하지만 수많은 시련 속에서도 좌절하지 않았습니다. 자신이 살아남은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 믿으며, 교회에서 받은 따뜻한 사랑을 통해 치유를 경험했습니다. 이러한 삶의 경험들은 훗날 그녀가 '상처 입은 치유자'로서 다른 이들의 아픔을 깊이 이해하고 어루만지는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나' 하나 바로서자"
그림책을 활용한 심리 상담 및 교육 활동을 활발히 펼치며,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화여자대학교 평생교육원, 영남사이버대학교, 한세대학교 치유상담대학원 등에서 후학을 양성했습니다. 한겨레 교육문화센터에서 수천 명과 함께 독서치료교육을 진행하였으며, 그림책을 활용한 심리치유 프로그램을 연구 및 개발하고 있습니다.
《우는 법을 잃어버린 당신에게》, 《마음을 안아준다는 것》 등 다수의 저서를 통해 심리학과 그림책을 접목한 치유 방법을 소개합니다. 다양한 매체 강연을 통해 대중들에게 위로와 공감을 전하고 있습니다.
교회와 지역사회에서 심리 상담 및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신앙을 바탕으로 한 심리 치유 활동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마음을 읽어주는 김영아 교수의 책들
2024
2023
2022
2021
2018
2009
2012
2013
2015
2019
2019